하루 만에 빚어보는 우리술 — 한국가양주연구소
처음 빚어보는 전통주, 2시간 수업으로 종결
전통 단양주를 직접 빚어보는 입문 클래스입니다. 참가자는 고두밥·누룩·물을 섞어 자신만의 밑술을 담아 가져가며, 2주 후 집에서 숙성해 시음할 수 있습니다.
체질별 약재를 넣는 약주 빚기
사상체질별로 어울리는 약재를 활용해 약주를 빚는 클래스. 사전 체질 간이 진단 후 개인별 약재 처방까지 포함합니다.
전통·현대 두 방식 비교 증류
이미 담가둔 밑술을 가지고 직접 증류해보는 심화 실습. 전통 소줏고리와 현대 구리 증류기 두 방식을 비교하며, 초·중·후류 컷 기준까지 다룹니다.
집에서 누룩을 만들어 본격 양조로
밀누룩을 직접 디디고 띄우는 과정을 체험합니다. 30일 뒤 완성된 누룩으로 본인의 첫 가양주를 빚을 수 있습니다.
조선 시대 레시피를 현대에 재현하는 법
『규합총서』『임원경제지』 등 고문헌에 기록된 술 레시피를 해독하고, 현대 재료로 재현하는 방법을 배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