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하주(過夏酒)8

조회 수 1875 추천 수 0 2011.02.20 22:49:32
酒人 *.167.34.247
 
과하주 빚기
1, 찹쌀 1말을 깨끗이 씻고 또 씻어 물에 하룻밤 담가 둔다.
2, 쌀을 건져내어 물 3~4홉을 뿌려고 무르게 찐다.
3, 물기가 없는 그릇에 찐밥을 놓아 차게 식힌다.
4, 여기에 소주 2~3복자를 뿌려 버무려 밥알이 모두 풀리도록 한다.
5, 누룩 5홉을 섞어 술독에 담는다.

춥지도 덥지도 않은 곳에 두었다가 익기를 기다린다.

6, 술 맛이 달면 소주 9복자를 넣는다.

밥이 익으면 주조에 올린다고 하였다. 소주의 양은 술 맛에 따라 마음대로 할 것이다.


찹쌀(섞음소주)---3~4일---------------------7일-----------
-------(혼합)-------------<소주첨가>----------------- 완성
누룩

단양주로 빚는 과하주로 처음 술을 빚을 때 소량의 소주를 넣고 몇일 후 다시 소주를 첨가하여 완전히
익기를 기다리는 제조법을 가지고 있다. - 조선무쌍신식요리제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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