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주 수첩

과하주(過夏酒)7

조회 수 1929 추천 수 0 2011.02.20 22:48:54
酒人 *.167.34.247
 
과하주 빚기
1, 좋은 가루누룩 7홉을 모시 보자기에 싸서 끓여 식힌 물 3주발에 담가 둔다.

다음날

2, 그 시각이 되면 누룩 자루를 물 속에서 주물러 즙을 짜낸다. (찌꺼기는 버린다.)

3, 깨끗이 씻어 물에 담가 놓은 찹쌀 9되와 멥쌀 2되를 지에밥으로 만들어 차게 식힌다.

4, 여기에 누룩물을 섞고, 중품의 소주 10사발을 타서 술독에 담는다.

차지 않은 곳에 술독을 놓는다.


20일 뒤에 술이 익는데 여름을 나도 맛이 변하지 않는다.고 하였다.



찹쌀 (섞음소주) ---------------20일------------------
--------혼합-------------------------------------완성
누룩

처음 술을 빚을 때 많은 양의 소주를 첨가하는 제조법을 가지고 있다. 보통 과하주에 비해 2배정도의
발효 기간이 지나야 술이 완성된다. - 조선무쌍신식요리제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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