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룩은 어렵네요..ㅋㅋ
집에 누룩 이젠 된장독 뚜껑 위에 올려져 있네요..ㅋㅋㅋㅋ
아버지께서 그래도 된다시면서 올려 놓으셨네요..ㅋㅋ
아버지 말씀으론 누룩 만드는건 일도 아니네요.ㅋ
걍 짚을 방에 깔고 거기 위에 올려두면 다 알아서 된다고 하시네요...^^;;;
그렇게 쉽게 되는 건가 하는 생각이 들지만, 예전에 시골에서 다 그렇게 했다고 하시니 반반할 여지도 없구요..ㅋㅋ
그래서 짚이나 도꼬마리를 구해서 다시 도전해볼 생각이에요.
다른 5기님들은 어떻게 누룩 잘 되가나요?
ㅋㅋㅋ
궁금해서 문득 글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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