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룩 땜에 신경이 왕창 쓰이네요..ㅡ.ㅡ;;;;
제 방에 누룩을 띄우고 있는데요.
서울에서 내려 와서 보니 누룩냄새가 장난이 아니더군요..ㅋ
부랴부랴 봉지 열었는데요.
벌레들이 달려들어서 ㅜ.ㅜ
오늘 아침에 소장님 전화하니까 안 받으시공..ㅡ.ㅡ;;
대리님한테 전화해서 겨우 긴급(?)처방 했네요..ㅋ
제발 잘 되야 하는데..ㅋㅋㅋㅋ
걱정이 많아요.
5기 다른 분들은 다 잘 띄우고 계신지 궁금하네요.
내일 만나면 알게 되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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