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실주 만들 때 침전물 생기는 게 정상인가요?
안녕하세요, 전통주 만들기에 막 재미 붙인 초보자입니다 :)
이번에 처음으로 자두로 과실주를 담가봤는데요, 2주 정도 지나니까 아래쪽에 꽤 많은 침전물이 생겼더라고요.
겉보기엔 곰팡이는 없어 보이고, 냄새도 나쁘지 않긴 한데... 이게 괜찮은 상태인지 확신이 안 서네요.
궁금한 점
-과실주에서 침전물이 많이 생기는 건 정상인가요?
- 중간에 한번 걸러줘야 한다는 이야기도 있던데, 어느 시점이 적절할까요?
- 참고로 저는 설탕과 이스트만 넣고 항아리에서 뚜껑 덮어둔 상태입니다.
(일부러 공기 약간 통하게 했어요)
혹시 저처럼 자두나 복숭아, 블루베리 같은 과일로 주 담가보신 분 계시면 경험 공유 부탁드릴게요.
특히 침전물이 괜찮은 상태인지, 이 상태에서 계속 숙성시켜도 되는지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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