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주가 망한걸까요?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이번에 처음 술을 빚어보는 초보인데요.
처음 시작할때는 삼양주가 좋다는거 같아서 삼양주를 빚는중인데
밑술을 범벅으로 만들었는데 너무 묽게 나와버렸어요..
레시피는
습식 쌀가루 1키로 +물 2.5리터 + 누룩 약 700그람
그래도 일단 술통에 넣고 27시간쯤 지났는데,
기포는 안생기고, 술통안은 살짝 따뜻하고,
밑술에 라떼 커품? 같은게 생겼어요.
밑술이괜찮은 상태인걸까요?
안녕하세요 이번에 처음 술을 빚어보는 초보인데요.
처음 시작할때는 삼양주가 좋다는거 같아서 삼양주를 빚는중인데
밑술을 범벅으로 만들었는데 너무 묽게 나와버렸어요..
레시피는
습식 쌀가루 1키로 +물 2.5리터 + 누룩 약 700그람
그래도 일단 술통에 넣고 27시간쯤 지났는데,
기포는 안생기고, 술통안은 살짝 따뜻하고,
밑술에 라떼 커품? 같은게 생겼어요.
밑술이괜찮은 상태인걸까요?
만약 괜찮다면 하루뒤에 덧술을 진행하면 되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