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의 마지막 페이지, 정규반 52기 졸업식]
우리술빚기 정규반 52기가 졸업을 맞이했습니다.
12월 27일, 2025년을 마무리하는 뜻깊은 졸업식이었습니다. 이번 기수 졸업식은 올해 가장 많은 인원이 참석해주셨는데요!
2025년의 끝자락을 장식하는 첫 번째이자 마지막 졸업식인 만큼,
동문 선배님들께서도 축하의 마음을 담아 풍성한 선물들을 준비해주셨습니다.
특히 이번 52기 졸업식은 올해 가장 많은 인원이 참석해주셨으며, 그 어느 때보다 열기와 축하가 가득한 자리였습니다.
이번 졸업주 심사에는 한국가양주연구소 총동문회 9대 회장 임기현 회장님을 비롯해
4대 동문회장 / '술아원'의 강진희 대표님
7대 동문회장 / '온증류소'의 오규섭 대표님
'술샘'의 신인건 대표님
'더한주류'의 박경준 고문님
'추연당' 의 이숙 대표님
'한강주조' 의 고성용 대표님
'금풍양조' 의 양태석 대표님
'브리즈앤스트림' 의 남구형 대표님
'쿡피아쿠킹스튜디오' 의 이보은 요리연구가님
그리고 전 기수인 51기 낮반 심우영 회장님, 51기 저녁반 최효원 회장님께서 심사를 도와주셨습니다.
이른 아침부터 진행된 졸업주 심사는 색, 향, 맛, 조화, 그리고 졸업주 발표까지...
그야말로 한 해의 결실을 평가하는 시간이었습니다.
굉장히 신중하게 심사하고 계시는 '고성용 대표님'과 '남구형 대표님' 이시네요.:)
이번에도 역시 1등을 가리기 어려울 만큼 모든 조가 수준급의 술을 빚어주셨다는 심사평이 있었는데요.
52기의 1등은 발표 이후에도 굉장히 치열한 논의 끝에 결정되었다고 합니다.
과연 52기 1등의 주인공은 몇 조일까요?두구두구)
(두구두구..)
..
(두구두구..)
✨ 졸업주 1등은 ! 저녁반 1조 !✨
'은설' 을 빚은 저녁반 1조가 그 주인공이 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쉽게 1등을 놓친 조들도 전혀 아쉬워할 필요 없습니다.
이번 52기 졸업주는 모두가 졸업 작품이자 완성작이었습니다.
한 해의 끝에서 술로 마무리한 52기 여러분, 그동안 졸업주를 빚느라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앞으로 빚을 술과 여러분의 앞날을 함께 응원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52기 여러분 졸업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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