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걸러도 되는건지 망설여져요
삼양주랑 당귀 이양주 담갔습니다
삼양주는 마지막 덧술하고 3주 지났고 이양주는 2주 지났어요
쌀은 삭은것같은데 위에 맑은술이 확실히 올라와있진 않고 살짝 살짝 보여요
괜찮은것같아 이제 거를까 싶었는데
맛을보니 쓴맛이 나네요 ㅜ
고두밥 넣기전에는 신맛이였는데 없던 쓴맛이 생겼어요 ㅜ
아직 덜되서 쓴맛나는건지, 뭔가 잘못된건지 모르겠어요 ㅎㅎ
아직 ㄱㅓ르면 안되는거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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