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sort 조회 수

술을 빚었는데 독하고 맛이 없어요.~ [2]

술이 독하고 맛이 없으면.. 술이 독하고 맛이 없는 것은 술 거르는 시기를 너무 늦게 잡았기 때문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술이 위에 떠야 술이 다 된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때까지 기다리면 완전발효가 일어나 술 속에 잔당이 남아있지 않게 됩니...

  • 酒人
  • 2006-06-01
  • 조회 수 2887

<b>시간이없어 술빚기를 못하는 분들에게..</b>

시간이없어 술빚기를 못하는 분들에게.. 너나 할 것 없이 너무 바쁜 세상입니다. 현실이 이러한데 짬을 내서 술을 빚는 다는 것이 쉬운일이 아닙니다. 그래서 다음과 같은 방법을 소개합니다. "어떤술을 빚을까? 밑술을 담아놓고 있습니다." - 이 글은 김정옥...

  • 酒人
  • 2006-05-19
  • 조회 수 2451

증기살균 후 물기 제거는 필수

술독 소독 후에 물기를 빨리 제거해 줘야 합니다. 보통 술독을 살균할 때 많이 사용하는 방법으로 증기법을 사용합니다. 물의 수증기를 이용하여 가열 살균하는 방법입니다. 이러한 증기를 이용한 살균법에서는 특히 주의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증기를 이용해...

  • 酒人
  • 2006-05-15
  • 조회 수 2609

먼저, 한 가지 술을 잘 빚어야 합니다.

우리 전통주의 종류가 혼성주 포함해서 1000가지가 넘습니다. 이 모든 술들을 다 빚어보는 것은 거의 불가능한 것입니다. 또한, 자신에게 맞는 술을 찾는 것도 마셔보기 전에는 힘든 점이 있습니다. 술을 처음 빚는데 어떤 술을 빚을 것인가를 고민하게 되는데...

  • 酒人
  • 2006-05-13
  • 조회 수 2477

누룩을 많이 넣으면 술이 잘되나..?

누룩을 많이 넣으면 술이 잘되나요?? 술은 미생물에 의해 만들어지기 때문에 누룩을 많이 넣으면 그만큼 미생물의 숫자도 많으니까 술이 잘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됩니다. 누룩 속에 있는 효소나 효모에 의해 당화와 알코올 발효가 일어나기때...

  • 酒人
  • 2006-05-04
  • 조회 수 3034

<b>술에서 신맛나는 이유 총정리<b> [2]

신맛나는 이유 총정리 따지고 들어가면 다 비슷하지만. 각각 나눠 봤습니다. 1. 품온 35도 이상이 계속해서 유지될 경우 2. 누룩의 양이 적을 경우. 누룩이 나쁠 경우 3. 물의 양이 많이 들어가는 술빚기의 경우 4. 알코올 도수가 낮을 경우 5. 술독 살균이 덜...

  • 酒人
  • 2006-04-30
  • 조회 수 2870

<b>술 제조시 대표적인 3가지 오염현상</b>

1. 술 표면의 골마지 현상 주로 단양주나 덧술에서 발생한다. 효모증식에 문제가 있는 것이다. * 주로 단양주에서 많이 일어나는 현상으로 대부분 누룩의 품질과 과도한 원료가 투입되어 발효가 활발하게 진행되지 않을 때 생긴다. 술독의 품온이 올라가면 발...

  • 酒人
  • 2006-04-24
  • 조회 수 3782

<b>쑥술을 빚으면서 ...(후기)</b>

쑥에는 독특한 향기와 쓴맛이 있지만 비타민A 와 비타민C를 함유하고 있어서 야맹증이나 피부미용에 효과가 있는 걸로 알려졌더라고요. 그리고 쑥술을 하루에 한 두 잔씩 장기간 복용하면 식욕증진은 물론이고 천식이나 이뇨 작용에도 효험이 있다는 거죠. 또 ...

  • 酒人
  • 2006-04-19
  • 조회 수 2406

모든 것은 발효력이다. [2]

모든 것은 미생물이 결정한다. 술을 빚어 실패하는 경우를 보면 대부분 단양주(한번빚는술)이거나 밑술이 잘못되어 더이상 술을 빚지 못하는 것이 대부분입니다. 단양주 술빚기가 쉽지 않은데, 그것은 처음부터 많은 양의 곡물을 분해시킬 수 있는 미생물의 ...

  • 酒人
  • 2006-03-28
  • 조회 수 2914

실패를 교훈으로 ~~ [2]

제가 처음 술을 빚었을 때, 모든 것을 다 준비한 다음에 술빚기를 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한 경우가 많이 있었습니다. 그런것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봅시다.^^ 1. 쌀을 다 씻어 물에 하룻밤 담가 놓았는데 쌀이 물을 흡수하는 것을 생각못하고 있었는데.. 덮어 ...

  • 酒人
  • 2006-01-31
  • 조회 수 2535

오늘은 날씨가 흐리고 조금씩 비가 옵니다.

오늘 점심때부터 술을 빚어야 하는데 날씨가 흐리네요~ 이렇게 날씨가 흐리고 비가 올때는 술 빚을 때 사용하는 도구나 재료에 특별히 많은 신경을 써야 합니다. 외부 온도가 낮고 실내 온도가 상대적으로 높기 때문에 잡균으로 술이 오염될 수 있기 때문입니...

  • 酒人
  • 2006-01-31
  • 조회 수 2265

성공을 위한 지름길~ [2]

글 제목은 지름길이라 했지만 술 빚는데 어찌 지름길이라는 것이 있을 수 있겠습니까. 그래도 글 제목에 지름길이라는 단어를 넣은 것은 "최대한 실수를 줄이자"는 것입니다. 1. 실패에 귀를 기울여라. -> 자신이 만들고 있는 술을 잘 기록해 둬야 합니다. 몇...

  • 酒人
  • 2006-01-16
  • 조회 수 2668

물은 반드시 끓여 사용해야

술의 맛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 가운데 하나가 바로 물 입니다. 옛 문헌에도 많이 기록되어 있지만 술을 빚을 때 어떤 물을 사용하냐에 따라 술의 맛이 달라진다고 합니다. 그러나 요즘 같이 바쁜 세상에 좋은 물을 찾아서 술을 빚는 다는게 그렇게 쉬운 일이...

  • 酒人
  • 2006-01-12
  • 조회 수 2726

집에 있던 항아리를 사용했는데..

처음으로 술을 빚을 때 술을 발효시킬 옹기가 없어서 집에 있는 옹기를 소독해서 썻습니다. 오랫동안 사용하지 않은 옹기라 그냥 잘 소독하고 사용하면 되겠거니 했는데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술이 끓어 올라 옹기가 따뜻할 때가 지났는데 영 소식이 없...

  • 酒人
  • 2006-01-12
  • 조회 수 2549

술독의 온도변화 때문에 생기는 물기

따뜻한 곳에서 술을 발효시킨 다음에 찬 곳으로 술독을 꺼내어 식히게 됩니다. 이때 다시 찬 곳에서 더운곳으로 술독을 옮기게 되면 술독 안쪽 표면에 물기가 생기게 되는데 이것을 제거해 주지 않으면 술 표면으로 물기가 들어가 오염을 일으키게 됩니다. 따...

  • 酒人
  • 2005-12-28
  • 조회 수 2563

술 표면의 오염

보통 술 표면에 흰 거품이 생기는 오염을 일으키게 됩니다. 이것은 술독이나 술 빚는 도구들을 깨끗이 소독하지 않았을 때 생기는 현상입니다. 최대한 사용하는 도구들을 끓는 물로 소독하고 술을 담거나 버무릴 때 사용하는 모든 도구들을 청결하게 유지해야 ...

  • 酒人
  • 2005-12-28
  • 조회 수 2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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