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누룩 이야기 1 [4]

누룩이야기 우리 조상들의 술 빚기에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재료로 쓰였던 누룩은 전통술의 침체로 요즘은 보기가 힘들다. 술을 만드는 방법에는 과실이나 동물의 젖을 발효시켜 만드는 과실주, 유주와 전분질원료를 누룩이나 맥...

누룩 디딜때 사용하는 천은....

어제 말씀을 못드렸네요... 누룩 디딜 때 사용하는 천은 "마른 것"을 이용하는게 좋습니다. 젖은 것을 이용하면 누룩에 달라 붙어 밀가루가 묻어 나오게 됩니다. 집에서 누룩 디딜때는 천을 빨아서 바로 사용하지마시구요. 완전히...

  • id: 酒人
  • 2007-04-02
  • 조회 수 1353

<b>1450년대 <산가요록> 양국법<良麴法></b>

1450년대 1. 양국법 : 좋은 누룩 만드는 법 만드는 시기 : 삼복(三伏) 초복 : 기울 1말, 녹두 1되 중복 : 기울 1말, 녹두 2되 말복 : 기울 1말, 녹두 3되 녹두 처리법 1. 1. 녹두 껍질을 벗겨서 물에 담가 불린다. 2....

  • id: 酒人
  • 2007-04-02
  • 조회 수 1685

세상의 모든 남자들이 꿈꾸는그술 [2]

선령비주를 만들어 보았읍니다

소주를 만들기 위한 술빚기 일지 file [3]

주인님께서 알려주신 비법대로 술을 빚었습니다 이번에도 성공을 했네요 주인님께 늘 감사드립니다 청주량이 많은 술 빚기 재료: *밑술: 멥쌀가루 2되(3.2kg), 누룩1kg, 밀가루 1되(1.6kg), 물 12리터===>범벅 *1차덧술: 찹쌀10kg, 물...

  • 두메
  • 2007-03-31
  • 조회 수 2867

감주 만들기 - 실패기 file [2]

지난 주말에 12시간만에 만들 수 있지 않을까 해서 1차 교육때 나누어준 자료를 토대로 감주 만들기에 도전했습니다. 우선 누룩 800g 정도 (1되 반 : 약간 많이 넣음)를 끊여 식힌 물(약간 미지근하게)에 하루 전날 풀어 놓...

감주..쉰맛이 나요~~ [1]

왕초보 임에도 감주는 쉬워보여 좋은 누룩을 써야 한다는 내용을 보면서도 그냥 함 흉내 내 보았는데요,.. 왜 맛이 없을까요?? 쉰맛이 나요.. 한12시간 보쌈후 에 맛을 보니 미지근한 맛이었는데 담날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

  • 산우
  • 2007-03-26
  • 조회 수 2701

강용진님께서 말씀하신 실패의 이유

얼마 전 강용진님께 전화가 왔습니다. 술을 빚으면 자꾸 산막효모가 발생해서 그 이유를 잘 몰랐는데, 플라스틱 용기에 술을 버무려 놓으니까 산막효모 현상이 발생하고 스텐용기에 술을 버무려 넣으니까 발생하지 않았단 이야기 ...

  • id: 酒人
  • 2007-03-26
  • 조회 수 2215

아침이슬님께서 올려주신 약주 사진. file

사진만 봐도 그냥 먹고 싶죠.?^^ 약재를 달인 물을 이용해서 빚은 술인데 술 표면에 떠 있는 밥알이 막 떠먹고 싶습니다.

  • id: 酒人
  • 2007-03-26
  • 조회 수 1775

오염현상이 [1]

오염현상이 해결되었어요 1차교육때 가져온 밑술 4일만에 1차덧술 오염없이 발효잘됨 4일만에2차덧술 향이아주좋아요

호산춘 따라하기 3 file [2]

호산춘 덧술을 한지 거의 45일 정도 지났습니다. 아래 올린 것처럼 14도 근방에서 계속 저온숙성을 했습니다. 그냥 방치해 두었다는게 더 적절하겠지요 맑은 술이 보이기 시작한지 좀 되었는데 이제사 사진올립니다. 맛이 어떨...

교육이 끝난지 2주가 지나네요.

우리 회원님들은 궁금한게 많이 없어서 너무 좋아요.^^ 전화를 해라 해도 잘 안하고 질문도 안하고,, 벌써 술 빚는거 포기한건아니죠.?? ^^ 교육이 끝난지 2주가 지나네요. 그때 빚은 술들은 어찌 돼가는지 궁금합니다. 혹시 빚...

  • id: 酒人
  • 2007-03-23
  • 조회 수 1268

치풍주의 성공. 그러나 술 맛은 어떨지... file

덧술하고 3일이 지나 찍은 사진입니다. 술독과 술덧 사이가 벌어지고 밥알이 많이 삭아 있습니다. 벌어진 공간으로는 아주 조금 술이 올라와 있어 앞으로 2주 정도 지나면 완전히 술이 위로 올라올 것 같습니다. 벌써부터 맛...

  • id: 酒人
  • 2007-03-23
  • 조회 수 1886

1기 교육때 만든 주모의 현재 상태 [1]

1기 교육때 만든 주모의 상태입니다. 오늘이 19일이니 벌써 8일이나 지났네요 덧술은 안했습니다. 매일 매일 사진을 찍어놓았어야 하는데 지난주 좀 정신없이 지나가서 이제 겨우 사진 한 장 올립니다. 실내온도 20~22도 사이에...

효소와 효모의 생육 적온 [1]

효소.. 효소가 가장 활발하게 적응하는 이상적인 온도는 25-35도 사이입니다. 이 온도가 되야 당화가 잘 이루어 지는 것입니다. 그런데 식혜를 만들때 보면 높은 온도에서 끓여서 만듭니다. 왜그럴까요.? 바로 전분을 빨리 삭혀서...

  • id: 酒人
  • 2007-03-19
  • 조회 수 2546

찹쌀과 멥쌀의 발효 속도 차이 [2]

이래 저래 시간이 빨리가서 준비한 것들 중에 못한 것도 많죠.?^^ 죄송합니다. 1. 찹쌀과 멥쌀 전분이 포도당과 포도당, 수없이 많은 포도당이 결합된 다당류라고 했죠. (벌써 잊은 것은 아니죠?^^) 사람도 자라는 환경에 따라...

  • id: 酒人
  • 2007-03-19
  • 조회 수 3385

제 1기 교육 참가회원 단체 사진입니다.^^ [6]

언제 이렇게 친해지셨는지,,,^^ 참가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이 공간은 여러분을 위한 공간이니까요. 교육 중에 궁금했던 것을 질문해 주시면 잘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이 공간이 썰렁하지 않도록 해주세요...

  • id: 酒人
  • 2007-03-19
  • 조회 수 1389

제 1기 교육 참가회원 연락망

제 1기 회원 연락처입니다. 방화원 011-9712-8858 방소윤 010-9203-6721 신원철 011-213-4121 원삼규 011-205-3935 정해숙 011-9335-0152 이종인 010-4720-9292 홍필남 010-6236-7872 이승욱 018-292-4666 장혜숙 019-9220-9993 조용선 010-8...

  • id: 酒人
  • 2007-03-19
  • 조회 수 1358

<b>맛있는 증류주 그 비밀은...</b> [2] [1]

맛있는 증류주 그 비밀은 어디에 있는가... 맛 좋은 증류주를 먹어보지 못한 사람들은 다음과 같은 말로 표현합니다. "실패한 술 처리", "맛이 없다.", "연료가 많이 든다." 등등.. 저는 개인적으로 알코올 도수 60% 이상의 고도...

  • id: 酒人
  • 2007-03-19
  • 조회 수 3013

80리터 술독에 가득히 담그었습니다^^ [3]

청주가 많이 나오는 술빚기에 들어갔습니다 주인님이 가르쳐준 비법의 량을 비율대로 늘려서 80리터 독에 가득 채웠습니다 밑술을 만들고 1차 덧술을 하고 2차 덧술을 13일 저녁에 하였습니다 술독 온도를 25도씨로 맞추고 있는데...

  • 두메
  • 2007-03-15
  • 조회 수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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