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b>1450년대 <산가요록> 양국법<良麴法></b>

1450년대 1. 양국법 : 좋은 누룩 만드는 법 만드는 시기 : 삼복(三伏) 초복 : 기울 1말, 녹두 1되 중복 : 기울 1말, 녹두 2되 말복 : 기울 1말, 녹두 3되 녹두 처리법 1. 1. 녹두 껍질을 벗겨서 물에 담가 불린다. 2....

  • id: 酒人
  • 2007-04-02
  • 조회 수 1628

세상의 모든 남자들이 꿈꾸는그술 [2]

선령비주를 만들어 보았읍니다

소주를 만들기 위한 술빚기 일지 file [3]

주인님께서 알려주신 비법대로 술을 빚었습니다 이번에도 성공을 했네요 주인님께 늘 감사드립니다 청주량이 많은 술 빚기 재료: *밑술: 멥쌀가루 2되(3.2kg), 누룩1kg, 밀가루 1되(1.6kg), 물 12리터===>범벅 *1차덧술: 찹쌀10kg, 물...

  • 두메
  • 2007-03-31
  • 조회 수 2760

감주 만들기 - 실패기 file [2]

지난 주말에 12시간만에 만들 수 있지 않을까 해서 1차 교육때 나누어준 자료를 토대로 감주 만들기에 도전했습니다. 우선 누룩 800g 정도 (1되 반 : 약간 많이 넣음)를 끊여 식힌 물(약간 미지근하게)에 하루 전날 풀어 놓...

감주..쉰맛이 나요~~ [1]

왕초보 임에도 감주는 쉬워보여 좋은 누룩을 써야 한다는 내용을 보면서도 그냥 함 흉내 내 보았는데요,.. 왜 맛이 없을까요?? 쉰맛이 나요.. 한12시간 보쌈후 에 맛을 보니 미지근한 맛이었는데 담날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

  • 산우
  • 2007-03-26
  • 조회 수 2585

강용진님께서 말씀하신 실패의 이유

얼마 전 강용진님께 전화가 왔습니다. 술을 빚으면 자꾸 산막효모가 발생해서 그 이유를 잘 몰랐는데, 플라스틱 용기에 술을 버무려 놓으니까 산막효모 현상이 발생하고 스텐용기에 술을 버무려 넣으니까 발생하지 않았단 이야기 ...

  • id: 酒人
  • 2007-03-26
  • 조회 수 2156

아침이슬님께서 올려주신 약주 사진. file

사진만 봐도 그냥 먹고 싶죠.?^^ 약재를 달인 물을 이용해서 빚은 술인데 술 표면에 떠 있는 밥알이 막 떠먹고 싶습니다.

  • id: 酒人
  • 2007-03-26
  • 조회 수 1725

오염현상이 [1]

오염현상이 해결되었어요 1차교육때 가져온 밑술 4일만에 1차덧술 오염없이 발효잘됨 4일만에2차덧술 향이아주좋아요

호산춘 따라하기 3 file [2]

호산춘 덧술을 한지 거의 45일 정도 지났습니다. 아래 올린 것처럼 14도 근방에서 계속 저온숙성을 했습니다. 그냥 방치해 두었다는게 더 적절하겠지요 맑은 술이 보이기 시작한지 좀 되었는데 이제사 사진올립니다. 맛이 어떨...

교육이 끝난지 2주가 지나네요.

우리 회원님들은 궁금한게 많이 없어서 너무 좋아요.^^ 전화를 해라 해도 잘 안하고 질문도 안하고,, 벌써 술 빚는거 포기한건아니죠.?? ^^ 교육이 끝난지 2주가 지나네요. 그때 빚은 술들은 어찌 돼가는지 궁금합니다. 혹시 빚...

  • id: 酒人
  • 2007-03-23
  • 조회 수 1171

치풍주의 성공. 그러나 술 맛은 어떨지... file

덧술하고 3일이 지나 찍은 사진입니다. 술독과 술덧 사이가 벌어지고 밥알이 많이 삭아 있습니다. 벌어진 공간으로는 아주 조금 술이 올라와 있어 앞으로 2주 정도 지나면 완전히 술이 위로 올라올 것 같습니다. 벌써부터 맛...

  • id: 酒人
  • 2007-03-23
  • 조회 수 1817

1기 교육때 만든 주모의 현재 상태 [1]

1기 교육때 만든 주모의 상태입니다. 오늘이 19일이니 벌써 8일이나 지났네요 덧술은 안했습니다. 매일 매일 사진을 찍어놓았어야 하는데 지난주 좀 정신없이 지나가서 이제 겨우 사진 한 장 올립니다. 실내온도 20~22도 사이에...

효소와 효모의 생육 적온 [1]

효소.. 효소가 가장 활발하게 적응하는 이상적인 온도는 25-35도 사이입니다. 이 온도가 되야 당화가 잘 이루어 지는 것입니다. 그런데 식혜를 만들때 보면 높은 온도에서 끓여서 만듭니다. 왜그럴까요.? 바로 전분을 빨리 삭혀서...

  • id: 酒人
  • 2007-03-19
  • 조회 수 2330

찹쌀과 멥쌀의 발효 속도 차이 [2]

이래 저래 시간이 빨리가서 준비한 것들 중에 못한 것도 많죠.?^^ 죄송합니다. 1. 찹쌀과 멥쌀 전분이 포도당과 포도당, 수없이 많은 포도당이 결합된 다당류라고 했죠. (벌써 잊은 것은 아니죠?^^) 사람도 자라는 환경에 따라...

  • id: 酒人
  • 2007-03-19
  • 조회 수 3083

제 1기 교육 참가회원 단체 사진입니다.^^ [6]

언제 이렇게 친해지셨는지,,,^^ 참가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이 공간은 여러분을 위한 공간이니까요. 교육 중에 궁금했던 것을 질문해 주시면 잘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이 공간이 썰렁하지 않도록 해주세요...

  • id: 酒人
  • 2007-03-19
  • 조회 수 1322

제 1기 교육 참가회원 연락망

제 1기 회원 연락처입니다. 방화원 011-9712-8858 방소윤 010-9203-6721 신원철 011-213-4121 원삼규 011-205-3935 정해숙 011-9335-0152 이종인 010-4720-9292 홍필남 010-6236-7872 이승욱 018-292-4666 장혜숙 019-9220-9993 조용선 010-8...

  • id: 酒人
  • 2007-03-19
  • 조회 수 1295

<b>맛있는 증류주 그 비밀은...</b> [2] [1]

맛있는 증류주 그 비밀은 어디에 있는가... 맛 좋은 증류주를 먹어보지 못한 사람들은 다음과 같은 말로 표현합니다. "실패한 술 처리", "맛이 없다.", "연료가 많이 든다." 등등.. 저는 개인적으로 알코올 도수 60% 이상의 고도...

  • id: 酒人
  • 2007-03-19
  • 조회 수 2898

80리터 술독에 가득히 담그었습니다^^ [3]

청주가 많이 나오는 술빚기에 들어갔습니다 주인님이 가르쳐준 비법의 량을 비율대로 늘려서 80리터 독에 가득 채웠습니다 밑술을 만들고 1차 덧술을 하고 2차 덧술을 13일 저녁에 하였습니다 술독 온도를 25도씨로 맞추고 있는데...

  • 두메
  • 2007-03-15
  • 조회 수 2153

<b>이양주의 실패와 삼양주의 성공</b>

이양주(밑술, 덧술)를 빚을 때는 매일 신맛때문에 고민하던 분들이 삼양주(이양주에 한 번 더 덧함)를 빚으면 신맛이 사라지고 맛이 좋은 술이 만들어 진다고 하는데요. 왜 이양주에서는 특별한 오염이 없는데도 신맛이 많이 나고...

  • id: 酒人
  • 2007-03-14
  • 조회 수 2558

술독 교육프로그램 참가회원 전용 게시판

"나만의 술" 게시판은 술독의 교육에 참여하신 분들 만을 위한 공간입니다. 교육이 단시간에 끝나지 않고 지속적으로 될 수 있도록 만든 공간이니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이 공간은 술독의 교육프로그램에 참여한 회...

  • id: 酒人
  • 2007-03-14
  • 조회 수 17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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