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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첫 막걸리 빚기. 실패인지 성공인지..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려요. [1]

처음으로 아내와 저 둘이서만 막걸리를 만들어 봤습니다. 초짜가 이곳 '술독'을 알기 며칠 전, 박록담님의 '다시쓰는 주방문'을 보면서 전전긍긍하면서 만들었습니다. 발효 7일째 생각보다 맛있어서 환호하다가 술 거른 8일째 ...

  • anakii
  • 2013-10-17
  • 조회 수 9952

막걸리를 깔끔하게 걸러내는 방법 [1]

안녕하세요~ 요즘들어 집에서 막걸리를 만들어 먹고 있습니다. 오늘째로 3번을 만들어봤는데요 맛은 갈수록 좋아지는데 일이 점점 많아지네요. 이번엔 작은 항아리에 7리터정도를 담았는데.. 걸러내는데 1시간 걸렸습니다. 현재 뜰채...

진달래주를 담그려고 하는데요. file [1]

진달래주를 담을 계획중입니다. 자료에 재료가 밑술: 멥쌀가루 2말(약 36L), 물 1말(약 18L), 누룩 1되 3홉(약 2.3L), 밀가루 3홉(약 0.5L), 덧술: 멥쌀 3말(약 54L), 찹쌀 3말(약 54L), 끓여 식힌 물 6말(약 108L) 이렇게 나...

두꺼운 산막효모 생긴 밑술도 서김으로 한방에 보내고.. file [1]

오랫만에 술을 담그다보니 문제가 많았습니다. 혹시나 해서 적어봅니다. 1. 밑술 (48시간 후 열어보니) 제조: 죽 ( 멥쌀가루 1Kg, 누룩 400g, 물 4리터), 이 누룩은 재래시장에서 산 누룩입니다. 냄새: 덜 발효된듯 하면서도...

술에서 포도 냄새가 나면

잘 끓는것 같더니 며칠 후 신 맛이 나더라구요. 다음 날이 지방 내려가는 날이라서 일주일 여 손을 못쓰고 서울에 돌아왔더니 표면은 윤기없이 푸석해보이지만 별다른 특징은 없었고 포도냄새가 나네요. 식초 된 건가요? 너무 ...

주인님이 댓글 달아 주셔요^^ [1]

성공&실패 158번 "햅쌀술을 빚어 보자."에서 맑은 술을 만들기 위해서 밑술에 백설기를 이용하는 이유가 있나요? 꼭, 밑술에 백설기를 이용해야 물처럼 아주 맑은 술이 나오는 건가요? 밑술에 떡을 이용하는 이유는 단맛이 강...

조언 부탁드립니다. [1]

집에서 누룽지와 아카시아꽃을 재료로 단양주를 담아봤습니다. 3일 정도 지났는데 술익는 냄새도 별로없고 소리도 조용합니다. 술독을 열어보니 위에 뜬부분에 흰색 곰팡이가 조금보입니다. 어찌해야 될까요??? 재료:누룽지 1.4k...

  • 空有
  • 2012-05-16
  • 조회 수 4196

효모 사진 400배, 1000배 file

  • id: 酒人
  • 2012-01-13
  • 조회 수 11953

생의 첫 동동주가~~~ file [2]

안녕하세요^^ 매일 조금씩 지식을 얻어가는 박현술입니다. 초보자 교실에서 큰 용기를 얻어 동동주,초일주에 도전했습니다. 독,물,장비을 소독하고, 10월8일 20시20분 에 완성했습니다. 나름 지하실이 온도도 일정하여 술맛에 도...

이건 뭘까요? file

1년 반된 술독이 있습니다. 맛이 아주 기가 막혔어요. 그냥 방바닥에 술독이 닿는것이 온도변화가 많을 것 같아서 누룩틀을 밑에 받쳐두었습니다. 그랬더니 누룩틀에 검정액체가 묻어날 정도로 새어나오네요. 아직 술은 ...

mouldy alcohol 2. file

작년 11월에 만든 술인데 곰팡이 올라오는 것을 보고 술독 버릴 생각도 하면서 함 가는데까지 둬보자고 놔두었습니다. 추석을 맞이해서 열어봤더니 아주 가득하니 곰팡이가 많네요. 왜 제목에는 한글이 안되죠?

실패한 술 사진 1 file

작년 11월에 만든 술인데 곰팡이 올라오는 것을 보고 술독 버릴 생각도 하면서 함 가는데까지 둬보자고 놔두었습니다. 추석을 맞이해서 열어봤더니 아주 가득하니 곰팡이가 많네요.

여름 술빚기의 성공 조건

술 빚는 사람들이 가장 힘들어 하는 것 중 하나가 여름에 술 빚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름에는 술을 빚지 않는 분도 있는데요. 사실, 여름에 술 빚기가 더 쉽습니다. 다음 몇 가지 사항만 지켜준다면요. 1. 단양주보다는 이...

  • id: 酒人
  • 2011-07-10
  • 조회 수 5768

집에서 빚은 분곡으로

이번엔 집에서 빚은 분곡으로 술을 빚어 보았습니다. 때깔이 이쁜 것이 향도 좋은 것이 괜찮아 보이더군요. 맛을 보았죠. 아주 큰 기대를 하고서... 헌데 맛이 좀 이상합니다. 무어라 형용할 수가 없는 맛입니다. 미끈한 맛도 ...

저어주기(4/24 오후) 전후 사진입니다. file [2]

상태가 어떤지 평가 부탁드립니다.

  • id: 모락산(진차근)
  • 2010-04-26
  • 조회 수 6011

석탄주 덧술했습니다. file [1]

양재동에서 신정동으로 이사후에 주기적으로 술을 담기로 했습니다.

  • id: 모락산(진차근)
  • 2010-04-15
  • 조회 수 6396

술독할메님! 감사합니다.

술독에서 익힌 자료들을 갖이고 빚은 술인데 잘 되었습니다. 좀더 배워야 하는데 "주인"님을 곧 뵈기를 원합니다. 벌써 친구와 친지들이 맛있고 제가 빚으니 신기하다며 전부 동이 났으니, 술독할메한테는 다음에 빚은 전통주로 맛...

현미주가 끓는 동영상 file [2]

술을 빚어 끓는 것을 보면 괞이 흥분이 됩니다. 주인님께서 올려주신 자료들을 익혀서 이번에는 "현미주"를 빚는 중입니다. 다음과 같은 제조공정과 재료 그리고 재료처리 방법입니다. [현미주] 술빚기 일정 공정 재료명 용...

쌀죽으로 술빚기 file [4]

집안에 2리터 정도 유리병이 보여서 술을 빚어보기로 하였다. 용량이 적어서 쌀가루를 만들려고 방앗간에 가기도 그렇고 해서 쌀(500g)을 불려서 물을 조금 더 넣고 압력밥솥으로 끓여서 누룩(300g)을 널고 밑술을 담았다. 쌀죽을...

  • 도사
  • 2010-02-10
  • 조회 수 5547

술이 끓는 동영상 file

[주요 재료] 밑술: 멥쌀-가루 800g(1ℓ) 범벅 누룩 500g(1되) 물 4ℓ 석임 250g 1차 덧술: 멥쌀 2.4Kg(3ℓ) 고두밥 2차 덧술: 멥쌀-가루 2.4Kg(3되) 죽 물 7ℓ 밀가루 1컵 누룩 500g 필요 도구: 찜기(시루) 넓은 그릇 술독(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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