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제3회 동문여행 (목도양조장&솔티마을)

조회 수 708 추천 수 0 2018.09.18 20:01:36

2018 한국가양주연구소 총동문회 [양온서] 3번째 동문여행


그 첫번째 방문지는 충정북도 괴산의 '목도양조장'이었습니다^^


일제강점기 주조업을 통제하던 시절에 일본인에 의해 주조를 시작했으나

1931년 현 유기옥(양온서 6기 종업)대표님의 조부께서 새로이 양조장 창업을 하셔서

현재까지 이어져 내려오고 있는 양조장입니다.


밝게 웃으시는 미소가 아름다운신 사장님께서 작은 것 하나 놓치지 않고

설명해주시고 신경 써주셔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고


직접 수제로 빚으신 '목도생막걸리', '목도 맑은술'의 깊은 맛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특히 술빵과의 콜라보가 굉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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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두번째 방문지는 충청북도 제천의 '솔티마을'이었습니다.

마침 솔티마을에 홉수확 축제가 열려 다양하게 체험하고 배울 수 있었지요.


정성가득한 비빔밥 점심을 여유로이 즐기고

시작된 홉체험! 홉이 덩굴식물이여서 길게 하늘로 뻗어자라는 것도 보고 배우고 

직접 홉도 수확해보고 향도 맡아보고!! (향이 끝내줍니다! 그 아로마 향초를 켠 듯 은은하게 깊이 들어오는)

홉덩쿨로 리스만드는 체험도하고 중간 중간 무제한으로 즐기는 솔티맥주

그동안 먹었던 맥주는 싹~ 다 사라지고 NO.1 자리를 차지하네요.


이어서 펼쳐지는 바베큐 파티와 공연까지 !! 

산에 둘러쌓여 공기도 좋고 바람도 선선한데 맛 좋은 술까지 함께하니 

정말 '인생에 무릉도원이 있다면 이곳이구나~'하는 생각이 머리를 가득 채웠고

힐링을 제대로 하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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