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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포츠서울]강진군, ‘병영소주’ 남도 전통주 품평회 최우수상 수상 file 2022-08-23

    입력2022-08-23 14:02 수정2022-08-23 14:01 [스포츠서울|강진=조광태 기자] 전남 강진군 병영양조장의 ‘병영소주’가 지난 22일 전라남도에서 주최한 ‘22년 남도 전통주 품평회 증류주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병영소주는 대한민국 식품명인 제61호인 김견식 명인이 직접 빚는다. 김 명인은 병영양조장의 3대 전수자로 64년간 오직 좋은 술 만들기 한길을 걷고 있다. 양조장이 위치한 강진군 병영면은 조선시대 지역 병권을 총괄했던 전라병영이 위치한 중요한 군사기지로 지금까지 그때의 흔적들이 전해져 내려오고 있다. 당시 장군들이 즐겨마시던 ...

  • [아시아경제] 박재범 원소주는 YES, 막걸리는 NO?…정부, 전통주法 손본다 file 2022-08-11

    최종수정 2022.07.29 11:00 기사입력 2022.07.29 11:00 아시아경제 손선희(세종)·송승윤 기자] 정부가 가수 박재범의 ‘원소주’로 촉발된 ‘전통주 규정’을 재정립하기 위해 관련법을 손질하기로 했다. 현행법에 명시된 전통주 기준이 소비자들의 일반적 인식과 괴리가 큰 데다 백세주, 지평막걸리 등 일부 막걸리 제품은 원소주와 달리 전통주로 인정받지 못해 형평성 문제가 제기되고 있어서다. 29일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지역특산주를 별도 분리하고 막걸리 등을 전통주에 포함하는 내용을 핵심 골자로 하는 ‘전통주 등의 산업 진흥...

  • “MZ 세대로 소비층 확대⋯소맥 탈피하고 다양한 입맛 중시” file 2022-07-19

    2년간 이어진 팬데믹(pandemic·감염병 대유행) 사태는 ‘혼술(혼자 마시는 술)’과 ‘홈술(집에서 마시는 술)’ 문화를 만들어 냈다. 유흥 시장이 타격을 입으면서, 자연스레 소주와 기성 맥주 판매가 줄었고 MZ 세대(밀레니얼+Z 세대·1981~2010년생)를 중심으로 다양한 취향에 따른 와인과 수제맥주, 위스키, 프리미엄 소주, 논알코올(비알코올) 맥주 등 수요가 늘었다. 그리고 유흥 시장 대신 편의점과 대형마트가 주요 주류 구매 창구로 급부상했다. 취향이 다양해지고 다양한 술 구매가 가능하게 접근성이 좋아진 것도 ‘다양한 술 시대’를 열었다. ‘이코노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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